간암은 병기(초기, 중기, 말기)와 환자의 간 기능 상태에 따라 치료법이 크게 달라집니다. 따라서 소화기내과, 외과, 영상의학과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하는 ‘다학제 진료’가 핵심입니다. 2026년 현재, 국내 간암 치료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주요 명의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.
🏥 2026년 주요 대학병원 간암 명의 리스트
현재 각 분야에서 활발한 임상 활동과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의료진입니다.
🏥 2026년 주요 대학병원 간암 명의 리스트
현재 각 분야에서 활발한 임상 활동과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의료진입니다.
| 성함 | 소속 병원 | 주요 전문 분야 및 특징 |
| 이준성 교수 |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| 제27기 대한간암학회 회장. 간염, 간경변, 간암 전반의 광범위한 진료. |
| 김도영 교수 |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| 간암 조기 진단 및 내과적(항암·약물) 치료 권위자. |
| 한호성 교수 |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| 간세포암 수술의 대가. 고난도 간 수술 및 다학제 협진 주도. |
| 김범수 교수 |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| 수술이 어려운 진행성 간암 환자를 위한 표적치료 특화. |
| 임현철 교수 | 삼성창원병원 영상의학과 | 간암 고주파 열치료(RFA) 분야의 지역 및 국내 전문가. |
| 김진욱 교수 |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| 간암 및 간질환 전반에 걸친 내과적 명의로 신뢰도가 높음. |
💡 간암 병원 및 교수 선택 시 체크리스트
- 다학제 진료 시스템: 간암은 수술(외과), 색전술(내과/영상의학과), 항암(내과) 중 최적의 조합을 찾아야 합니다. 협진 체계가 잘 갖춰진 병원을 우선 고려하세요.
- 환자의 병기 고려:
- 초기: 수술이 가능하다면 간담췌외과 명의를 추천합니다.
- 중기 이상: 전신 상태가 중요하거나 색전술·항암이 필요하다면 소화기내과 상담이 유리합니다.
- 최신 매체 정보 활용: 2026년 4월 방영된 EBS 명의 등 최신 의료 방송을 통해 의료진의 치료 철학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결론
간암 치료는 ‘누가 치료하느냐’만큼 ‘어떤 팀이 협업하느냐’가 중요합니다. 위 명의 리스트를 참고하시되, 환자의 거주지와 병원의 협진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.
※ 주의사항: 본 포스팅은 일반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구체적인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해당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.